
▲'선녀들' 김동환(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24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선녀들’)에서는 역사와 경제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역사를 통해 우리가 재테크를 해야 하는 이유를 배우고, 나아가 투자 노하우까지 얻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요즘 가장 핫한 투자 전문가, 김프로로 활동 중인 김동환 소장이 ‘경제 마스터’로 등장한다. 주식 열풍이 2021년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김프로는 1980년대 시작된 코스피 지수 흐름과 함께한 한국 경제사를 이야기하며, 좋은 투자 시점을 알 수 있는 시그널을 이야기한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선을 넘는 녀석들' 김프로 김동환 소장(사진제공=MBC)
이런 가운데 ‘주린이’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는 경제 주요 변곡점마다 ‘껄무새’가 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껄무새’는 주식 신조어로, ‘앵무새’와 ‘껄’이 합쳐진 말. “주식 그때 살걸! 그때 팔걸”이라며 후회를 반복하는 사람들을 비유한다.
유병재는 이에 격하게 공감하고, 현재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전현무 조차 “저 때 살걸”이라며 ‘껄무새’가 되는 모습을 보인다. 여기에 김종민은 과거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말에 “주식을 안 산다”라는 말로 웃음을 안긴다.
이러한 멤버들에게 김프로는 ‘껄무새’가 되지 않을 수 있는 주식 투자 꿀팁을 대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이 커진다. 주식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던 멤버들은 어느새 역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까지 마스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