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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배드민턴 꿈나무들과 ‘라켓보이즈’ 대결…삼촌 미소 유발

▲'라켓보이즈' 이용대(사진제공=tvN)
▲'라켓보이즈' 이용대(사진제공=tvN)
이용대 감독이 생목 열창으로 ‘라켓보이즈’를 놀라게 만든다.

1일 방송되는 tvN ‘라켓보이즈’ 4회에서는 지목 배틀 랭킹전이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는 스파르타 훈련 뒤에 MT의 꽃 ‘바비큐’가 걸린 노래방 점수를 놓고 라켓보이즈와 제작진이 신경전을 벌인다.

이용대 감독의 놀라운 '생목' 열창이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주장 윤현민의 숨겨진 노래실력도 공개된다. 평소 좋아하던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선곡한 윤현민, 깜짝놀랄 반전 실력을 뽐내며 맴버들을 놀라게 한다. 정동원과 이찬원도 '엄지척'을 들어보이게 만든 노래 실력에 기대가 쏠린다.

이어 ‘라켓보이즈’의 두 번째 배드민턴 대결도 그려진다. 그동안 혹독한 훈련으로 일취월장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라켓보이즈의 두 번째 대결 상대는 ‘포스트 이용대’를 꿈꾸는 초등부 배드민턴 꿈나무들이다. 삼촌 미소 유발하는 '꼬꼬마'들이지만, “'라켓보이즈' 에이스가 저희보다 못해요”라는 귀여운 도발로 라켓보이즈의 승부욕에 불을 지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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