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올스타전'은 순간 최고 시청률 10.1%, 전국 시청률 8.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올스타전에서는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박장현, 이병찬, 손진욱, 조연호, 김희석, 김영흠 등 국가단 멤버들과 하동연이 깜짝 출연해 5대5 보컬 맞대결을 펼쳤다. 개인전뿐만 아니라 각 팀이 준비한 흥 메들리, 백지영, 김범수, 붐, 오마이걸 효정 등 마스터진과 함께 한 스페셜 무대도 큰 호응을 얻었다.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는 방영 당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11주 연속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 '국민가수'의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특별 편성된 '내일은 국민가수 토크콘서트' 또한 순간 최고 시청률 12.9%, 전국 시청률 11.0%를 기록하며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난 20일 방송된 '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가 순간 최고 시청률 11.6%, 전국 시청률 8.9%로 역시 시청률 1위를 거머쥔 가운데, 올스타전의 시청률 1위 소식까지 더해져 여전한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이처럼 매번 최고의 무대로 목요일 밤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국가단인 만큼 향후 스핀오프 예능 활약에 대한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다.
한편 국가단은 오는 2월 26일 오후 2시와 7시, 27일 오후 1시와 6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22년 내일은 국민가수 전국투어 콘서트-탄생! 국가단'을 개최하며 팬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