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파더'(사진제공=KBS 2TV)
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서는 강주은이 우혜림과 신민철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며 캐나다식 명절을 보냈다.
그는 남편 최민수와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다. 로스트 비프부터 하몽과 치즈를 합친 에피타이저 그리고 딸기 케이크와 초콜릿 디저트까지 양식 풀코스 요리를 준비했다.
최민수는 혜림과 신민철이 집에 방문한다는 소식에 크게 기뻐했다. 특히 그는 요리 도중 노래를 하거나 발레까지 하는 등 흥을 주체하지 못했다. 강주은은 최민수를 다독이며 요리를 이어가기 위해 진땀을 흘렸다. 하지만 강주은이 최민수에게 "내가 참고 있어"라고 말했다. 최민수 때문에 요리에 차질이 생겼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