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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나이 10살 딸 공하이, 엄마 닮은 펜싱 ‘슈퍼 DNA’ 자랑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남현희 딸 공하이(사진제공=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남현희 딸 공하이(사진제공=채널A)
남현희와 나이 10살 딸 공하이가 엄마를 닮은 ‘슈퍼 DNA’를 자랑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이하 ‘피는 못 속여’) 5회에는 남현희와 딸 공하이가 출연해 펜싱의 신세계로 안내한다.

전 국가대표 남현희는 ‘펜싱 2년 차’ 딸 하이에 대해 “빠른 발, 공격적 성향, 승부욕이 나와 닮았다”며 ‘슈퍼 DNA’를 언급한다. 특히 하이는 엄마 뿐 아니라 아빠도 ‘사이클 국대’ 공효석이라, 온 가족이 스포츠에 뛰어난 ‘슈퍼 DNA 패밀리’다. 이에 이형택은 “하이가 외동이라 DNA가 아깝다”라며 ‘다둥이’를 적극 권해 웃음을 안긴다.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남현희 딸 공하이(사진제공=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남현희 딸 공하이(사진제공=채널A)
이날 하이는 ‘사브르 금메달리스트’ 구본길과 처음으로 만나, 펜싱 조언을 듣는다. 현재 하이는 엄마의 종목을 그대로 물려받아 ‘플뢰레’를 배우고 있는 상황. 구본길은 “사브르가 훨씬 재밌다”며 사브르를 은근히 권하고, 하이는 망설이다가 “엄마 종목을 배신하는 것 같다”라고 고백해 남현희를 뭉클하게 만든다.

본격 사브르 레슨에 들어가자 하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적극적으로 배운다. 구본길은 하이의 실력을 지켜본 뒤, “펜싱 천재다”라고 극찬을 퍼붓는다. 나아가 “하이가 사브르를 선택하면 삼촌이 대학교 때까지 지원하겠다”고 ‘종목 프러포즈’까지 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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