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남현희 딸 공하이(사진제공=채널A)
7일 방송되는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이하 ‘피는 못 속여’) 5회에는 남현희와 딸 공하이가 출연해 펜싱의 신세계로 안내한다.
전 국가대표 남현희는 ‘펜싱 2년 차’ 딸 하이에 대해 “빠른 발, 공격적 성향, 승부욕이 나와 닮았다”며 ‘슈퍼 DNA’를 언급한다. 특히 하이는 엄마 뿐 아니라 아빠도 ‘사이클 국대’ 공효석이라, 온 가족이 스포츠에 뛰어난 ‘슈퍼 DNA 패밀리’다. 이에 이형택은 “하이가 외동이라 DNA가 아깝다”라며 ‘다둥이’를 적극 권해 웃음을 안긴다.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남현희 딸 공하이(사진제공=채널A)
본격 사브르 레슨에 들어가자 하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적극적으로 배운다. 구본길은 하이의 실력을 지켜본 뒤, “펜싱 천재다”라고 극찬을 퍼붓는다. 나아가 “하이가 사브르를 선택하면 삼촌이 대학교 때까지 지원하겠다”고 ‘종목 프러포즈’까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