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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 나이 어린 어린이들에 따뜻한 조언(개나리학당)

▲'개나리학당'(사진제공=TV조선)
▲'개나리학당'(사진제공=TV조선)
오은영 박사와 K-POP 꿈나무 김유하, 임지민, 김태연, 임서원, 안율, 김다현, 류영채가 ‘개나리학당’에서 특급 케미를 발산한다.

7일 방송되는 TV CHOSUN ‘개나리학당’ 4회에서는 오은영 박사가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해주기 위한 특별 보건 교사로 출연한다.

오은영 박사는 ‘개나리학당’ 멤버들이 숙제로 미리 그려온 그림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아이들의 성향을 빠르게 파악했다. 오은영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합리적인 사람이구나”, “이타적인 사람이구나” 등 캐릭터 분석을 해주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조언을 전하는 가하면, 어려운 단어를 설명할 때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자상함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개나리학당'(사진제공=TV조선)
▲'개나리학당'(사진제공=TV조선)
하지만 오은영 박사는 텔레파시 게임 도중 ‘셀카’라는 제시어가 나오자, 스마트폰으로 셀카 찍는 모습을 취한 아이들과 달리 나 홀로 셀카봉 자세를 취해 폭소를 터지게 했다. 더욱이 ‘개나리학당’ 멤버들은 오은영이 확연한 세대 차이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자 즉석에서 센스를 발휘, 슬금슬금 셀카봉을 든 모습으로 자세를 바꾸며 점수를 획득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개나리학당'(사진제공=TV조선)
▲'개나리학당'(사진제공=TV조선)
그런가하면 오은영 박사는 그간 상담자들을 꼼꼼하게 케어하던 멘토 역할을 잠시 내려놓고, ‘개나리학당’ 멤버들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특히 오은영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헤어스타일을 언급하며 “제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게 좋을까요?”라는 질문을 던지는 가하면, “노래를 잘하고 싶다”는 고민과 함께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남행열차’를 열창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무엇보다 김다현은 오은영의 노래를 가만히 듣더니, 즉석에서 보컬 레슨을 해주며 오은영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주는 해결사 면모로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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