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나리학당'(사진제공=TV조선)
7일 방송되는 TV CHOSUN ‘개나리학당’ 4회에서는 오은영 박사가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해주기 위한 특별 보건 교사로 출연한다.
오은영 박사는 ‘개나리학당’ 멤버들이 숙제로 미리 그려온 그림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아이들의 성향을 빠르게 파악했다. 오은영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합리적인 사람이구나”, “이타적인 사람이구나” 등 캐릭터 분석을 해주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조언을 전하는 가하면, 어려운 단어를 설명할 때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자상함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개나리학당'(사진제공=TV조선)

▲'개나리학당'(사진제공=TV조선)
무엇보다 김다현은 오은영의 노래를 가만히 듣더니, 즉석에서 보컬 레슨을 해주며 오은영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주는 해결사 면모로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