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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싱어게인2' 탑10 진출자는? 울랄라세션(22호)ㆍ신유미(31호) 확정…김소연(7호)ㆍ이나겸(34호) 패자부활전行

▲신유미('싱어게인2' 31호 가수)(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신유미('싱어게인2' 31호 가수)(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싱어게인2' 탑10 진출자 8인이 결정됐다. 울랄라세션(22호)과 신유미(31호)가 죽음의 조에서 생존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2'에서는 'TOP10 결정전' C, D조의 대결이 펼쳐졌다. 11호, 60호, 37호, 73호의 C조 대결에선 '37호' 박현규와 '73호' 이주혁이 통과했다.

D조는 7호(김소연), 22호(울랄라세션), 31호(신유미), 34호(이나겸)의 대결이었다. 단 두 자리 티켓을 두고 경연을 벌이게 됐다.

먼저 무대에 오른 '22호'는 박진영의 '피버(FEVER)'를 선곡해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규현은 "익숙할 수 있는데 볼수록 좋았다. 세 명의 화음이 조화로웠다"라고 극찬했다. '22호'는 올 어게인을 받았다.

두 번째 순서는 '34호'였다. '34호'는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했다. 그는 압도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선희는 "노래를 들었다기보다 봤다고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라며 "시종일관 제압하면서 노래를 본 느낌이다"라고 평했다. '34호' 역시 22호에 이어 올 어게인을 받았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7호'는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을 모던 록으로 편곡했다. 참가자들은 7호의 무대를 보고, '7호' 역시 올 어게인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심지어 윤도현은 YB 멤버들과 상의해 컬래버레이션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7호'는 6 어게인에 그치며 탈락 후보가 됐다.

마지막으로 '31호'는 이장희의 '그건 너'를 선곡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무대를 꾸몄다. 건반 퍼포먼스는 이선희마저 탐낼 퍼포먼스였다. 특히 이선희는 "태생적으로 앞에 있어야 할 사람인데 왜 보컬트레이너를 했느냐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31호'도 올 어게인을 받았고, 심사위원들은 22호, 31호, 34호 중 두 명의 탑10 진출자를 결정해야 했다. 심사위원들이 고심 끝에 고른 탑10은 '22호'와 '31호'였다. '34호'와 '7호'는 패자부활전으로 향했다.

다음 회 예고에선 탈락 후보가 된 8명 중 마지막으로 탑10에 합류하는 두 명이 결정되며, 탑10의 탑6 결정전이 예고됐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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