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맞선'(사진제공=MBC)
4일 방송되는 SBS ‘사내맞선’에서는 결말을 앞두고, 강태무(안효섭 분)와 신하리(김세정 분)의 사랑이 최대 위기를 맞았다.
강태무와 신하리가 떨어진 채 애틋한 통화를 한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강태무는 손에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으로 공중전화 부스까지 와서 신하리에게 연락을 한다. 그의 모습에서는 신하리를 걱정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신하리는 집에서 강태무의 전화를 받고 있다. 애써 웃는 신하리의 모습이 이날 하루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강태무는 그런 신하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강태무가 신하리에게 하고 싶어하는 말은 무엇인지, 서로 다른 표정의 통화 모습이 본 장면을 궁금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