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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가요제 역대급 유닛전 빅매치 결과는?(화요일은 밤이 좋아)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나이 63세 진성이 ‘한 오백년’ 무대를 선보인다.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40회에서는 트롯메들리 200만 장 판매 신화를 이룬 트롯대왕 진성이 출연해 '진성 가요제' 마스터로 활약한다.

진성은 화밤 속 ‘진실 혹은 거짓’ 코너에서 그간 난무하던 소문의 진실을 밝힌다. 주먹세계 형님 출신이라는 소문의 주인공 진성. 진성은 화밤에서 소문이 퍼지게 된 전말을 공개한다. 또 진성은 ‘안동역에서’의 엄청난 인기 덕분에 안동역 명예역장에 선정된 이력과 이 때문에 많은 팬들이 고향을 오해하는 사연도 전한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양지은은 '진성 가요제'에서 또 한 번 진에 도전한다. 감성장인 김다현은 진성의 인생곡 ‘님아’를 열창한다. 특히 진성은 김다현에게 “노래방 점수 100점을 받으면 이 곡을 주겠다”는 파격 제안을 하고 계악서까지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성은 김다현의 무대를 보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미스트롯2 TOP4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의 불꽃 튀는 유닛전 빅매치가 펼쳐진다. 양지은, 김다현의 ‘태클을 걸지마’ 무대에 맞선 홍지윤, 김태연의 '보릿고개' 무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숨막히는 역대급 유닛전 빅매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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