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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흉부외과 김영대 교수ㆍ아이키가 바라보는 막내들의 고군분투(막내가 사는 세상)

▲'막사세-막내들이 사는 세상'(사진제공=MBC)
▲'막사세-막내들이 사는 세상'(사진제공=MBC)
댄스팀 ‘HOOK’의 리더 아이키와 부산대병원 흉부외과 김영대 교수가 막내의 일상을 보며 서로의 이해를 넓혀 간다.

21일 첫 방송되는 MBC '막사세- 막내가 사는 세상'에서는 ‘첫 순간’을 맞는 막내들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서울 연신내에 위치한 ‘훅’팀의 연습실에서는 이들이 밤새워 연습하는 모습이 담겼다. 각자 파트를 창작해서 안무를 합치는 모습과, 후배들에게 춤 파트를 배우는 아이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훅 팀의 막내 선윤경(20)과의 놀라운 첫 만남도 밝혀진다.

당시 아이키 집까지 따라와 초인종을 눌렀던 6학년 선윤경은 왜 그랬을까? 또 아이키는 막내가 성인이 되면 같이 클럽에 가고 싶었다고 밝혔는데, 그런 리더를 두고 막내끼리 놀러 가는 모습에 분노한 모습도 보일 예정이다. 힘들었던 시절 아이키와 지금의 훅이 있을 수 있기까지 그들의 진짜 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다.

▲'막사세-막내들이 사는 세상'(사진제공=MBC)
▲'막사세-막내들이 사는 세상'(사진제공=MBC)
올해 의대를 졸업한 3,000명 중 단 23명만이 지원한 흉부외과. 외과에서도 힘든 과 1위라는 흉부외과는 어려운 수술도, 비상인 순간도 많다. 그만큼 힘든 탓에 아무도 선택하지 않으려는 과에 제 발로 들어온 귀한 막내의 일상이 공개된다.

잠자는 시간은 물론 엘리베이터 탈 시간도 없어 4층까지 뛰어 올라가는 일상이지만 막내라 생기가 넘친다. 아직 ‘짬’이 안 찼다며 수술실에 도움이 못 되는 현실이지만 의자를 놓고 수술하는 선배들의 어깨너머로 배우고, 집에서 틈틈이 타이(매듭) 연습하는 모습도 담겼다. 응급환자의 수술 설득도, 혼자 환자의 상태를 판단하는 것도, 흉부외과의 가장 기본이라는 흉관 삽관도 아직은 어려운 새내기 의사. 그런 그가 남들이 가장 기피하는 과를 선택한 이유도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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