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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최준(김해준) 초대로 성수동 위치 SBS스페셜 '곰손카페' 방문

▲SBS스페셜 곰손카페(사진제공=SBS)
▲SBS스페셜 곰손카페(사진제공=SBS)

성수동에 위치한 SBS스페셜 '곰손카페'에 최준의 초대로 하하가 방문한다.

6일 방송되는 'SBS 스페셜-곰손카페'에서는 네 명의 은둔 경력 청년과 함께 하는 곰손 카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페 사장 최준(개그맨 김해준)은 서울 한복판에 덜컥 카페를 열어버렸다. 오로지 곰 손으로만 손님을 응대하는 그의 카페에는 특별한 비밀이 하나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정체가 은둔 경력자라는 것인데, 이들은 1년 이상 방 밖을 나오지 않았거나 사람들과 관계를 맺지 않았던 사람들이다.

지난 1년 동안 좀비나 다름없는 삶을 살았다는 '우리', 평범하게 세상 밖으로 나오고 싶었다는 '모카', 수돗물만 마시며 버틸 만큼 외출이 두려웠던 '민발', 그리고 무려 11년간 은둔생활을 한 '자몽'이 주인공들이다. '방 탈출'이라는 목표를 갖고 모인 네 명의 청년과 카페 사장 최준의 본격 카페 영업기가 시작된다.

◆ 위기일발 곰손카페

본격적으로 문을 연 곰손 카페. 그러나 카페 일은 물론이고 관계에 서툰 직원들에게 손님 응대는 쉽지 않다. 내내 밝은 모습을 보였던 '우리'마저 주저앉아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

곰손카페에서는 계속해서 위기가 발생한다. 태어나 처음으로 노동을 경험한 '자몽'이 출근하지 않은 것. 턱없이 부족한 일손과 몰아치는 위기 속에서 직원들은 무사히 카페 영업을 이어 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하하(사진제공=SBS)
▲하하(사진제공=SBS)

◆ 모두를 놀라게 한 깜짝 손님

지쳐가는 직원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아주 특별한 손님이 곰손 카페를 찾았다. 깜짝 손님의 정체는 바로 하하. 손님의 정체는 꿈에도 모른 채 직원들은 곰손을 내밀어 본다. 카페 오픈 전, 직원들은 입을 모아 하하를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들이 곰손 카페에 하하를 초대하고 싶었던 이유와 현장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한 하하의 예상치 못한 행동이 한바탕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 겨울잠에서 깨어나다

5일간의 영업이 끝났을 때 네 명의 청년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새로운 인생 그래프를 그리게 될 수 있을까. 'SBS 스페셜 - 방 탈출 프로젝트 곰손 카페'에서는 청년들이 은둔생활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사정과 방문 밖으로 나온 이후의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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