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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니, 이중생활 발각 위기…뒤 밟는 검은 그림자의 정체는?(청춘월담)

▲'청춘월담'(사진제공=tvN)
▲'청춘월담'(사진제공=tvN)
'청춘월담' 살인사건 용의자 전소니의 뒤를 밟는 검은 그림자가 등장한다.

6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 9회에서는 민재이(전소니 분)가 불타는 자두나무와 검은 복면을 쓴 사내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현재 개성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수배령이 떨어진 민재이는 동궁전의 내관 고순돌로 신분을 숨긴 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의도와 달리 도성 연쇄 살인사건을 해결하고 이환의 신임을 얻게 되면서 고순돌, 즉 민재이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청춘월담'(사진제공=tvN)
▲'청춘월담'(사진제공=tvN)
심지어 이환의 일거수일투족을 예의주시하는 우의정 조원보(정웅인 분)가 고순돌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불안감은 배가되고 있다. 이에 민재이가 사람들의 시선을 무사히 따돌리고 자신의 결백을 입증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민재이를 따라다니는 이상한 사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백성들에게 이상한 홍서를 뿌린 검은 복면과 벼락 맞은 자두나무의 실체를 알아내고자 도성을 누비던 민재이도 기척을 느낀 듯 경계 태세를 갖추고 있다.

▲'청춘월담'(사진제공=tvN)
▲'청춘월담'(사진제공=tvN)
특히 의금부는 물론 조원보 세력과 병조정랑 한성온(윤종석 분)까지도 각자의 이유로 민재이를 쫓고 있기에 삿갓 쓴 남자의 정체에 이목이 집중된다. 과연 민재이의 수사를 방해하는 남자의 목적은 무엇일지, 도피 생활이 발각될 위기에 놓인 민재이가 이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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