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월담'(사진제공=tvN)
6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 9회에서는 민재이(전소니 분)가 불타는 자두나무와 검은 복면을 쓴 사내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현재 개성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수배령이 떨어진 민재이는 동궁전의 내관 고순돌로 신분을 숨긴 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의도와 달리 도성 연쇄 살인사건을 해결하고 이환의 신임을 얻게 되면서 고순돌, 즉 민재이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청춘월담'(사진제공=tvN)
민재이를 따라다니는 이상한 사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백성들에게 이상한 홍서를 뿌린 검은 복면과 벼락 맞은 자두나무의 실체를 알아내고자 도성을 누비던 민재이도 기척을 느낀 듯 경계 태세를 갖추고 있다.

▲'청춘월담'(사진제공=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