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 봉담 동화지구 인근 아파트와 동탄 신도시 '테라스가 참 좋아'가 '구해줘 홈즈'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초품아) 매물로 등장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194회에서는 4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경남 김해에서 살고 있다고 밝힌 의뢰인 부부는 남편이 경기도 화성으로 갑자기 이직하게 됐고, 홀로 두 아이를 육아 중인 아내를 위해 하루빨리 이사하려 했다.
부부는 화성시, 수원시를 희망하며 초등학교가 도보 5분 이내 에 있는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일명 '초품아'를 의뢰했다. 예산은 매매가 5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에서는 가수 서인영과 붐이 화성시 봉담읍으로 출격한다. 화성 봉담, 동화지구 인근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 매물로 2019년 준공, 올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한다. 무엇보다 남편의 직장까지 자차 6분 거리에 있는 ‘직주근접’ 매물로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을 모두 품고 있다고 한다.
필로티 구조의 바로 위 매물로 층간 소음 걱정이 없으며, 거실 창밖으로 초등학교 등굣길과 어린이집이 한눈에 보인다고 한다. 한편, 발품 도중 키즈클럽(?)을 오픈한 붐과 비트에 맞춰 자연스럽게 춤을 추는 본캐 서인영의 모습에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두 번째로 찾은 매물은 동탄신도시 '테라스가 참 좋아'이다. 신도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곳으로 남편 직장까지 자차 20분 소요된다고 한다. 무엇보다 초등학교를 품은 대단지 아파트 매물로 인근에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원가가 밀집해 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2020년 올 리모델링을 마친 아파트 1층 매물로 화이트 인테리어는 흠잡을 곳이 없으며, 넓은 거실의 통창 너머로 야외 테라스가 있다고 해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