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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ㆍ소향ㆍ홍경민ㆍ알리ㆍ몽니ㆍ에일리ㆍ양지은ㆍ마독스ㆍ엔믹스, 나이ㆍ세대 초월 심수봉 명곡 재해석(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심수봉 특집(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심수봉 특집(사진제공=KBS2)
송가인, 소향, 홍경민, 알리, 몽니, 에일리, 양지은, 마독스, NMIXX(엔믹스) 등이 '불후의 명곡' 심수봉 특집에서 명곡 무대를 선사한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600회 특집 - 아티스트 심수봉 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서 소향, 홍경민, 알리, 몽니, 에일리, 송가인, 양지은, 마독스, NMIXX(엔믹스), TAN 등 총 10팀의 출연진들은 심수봉의 명곡을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600회 특집의 주인공인 올타임 레전드 심수봉은 ‘불후의 명곡’ 1대 전설로 출연한 바 있어 의미를 더한다. 최초 전설인 심수봉이 600회 ‘불후의 명곡’을 찾아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는 명곡의 힘과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낼 전망이다. 트로트와 발라드를 넘나드는 심수봉만의 음악세계가 다시 한번 조명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에 추억과 감성을 선사한다.

이번 특집에서 후배 가수들은 심수봉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다시 해석하고 표현한다. 소향 ‘백만송이 장미’, 홍경민 ‘로맨스 그레이’, 알리 ‘여자이니까’, 몽니 ‘젊은 태양’, 에일리 ‘사랑밖엔 난 몰라’, 송가인 ‘비나리’, 양지은 ‘올 가을엔 사랑할 거야’, 마독스 ‘그때 그 사람’, NMIXX(엔믹스) ‘미워요’, TAN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의 무대가 시청자들을 기다린다.

▲'불후의 명곡' 심수봉 특집(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심수봉 특집(사진제공=KBS2)
보컬색이 뚜렷한 최강 보컬리스트 소향, 홍경민, 알리, 에일리, 마독스 등을 비롯해 트로트 여신 송가인과 양지은, 모던록 밴드 몽니, K팝 새내기 아이돌 그룹 NMIXX(엔믹스), TAN에 이르기까지 여러 장르의 출연진들이 다채로운 즐거움과 매력이 묻어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소향은 유명 크럼프 댄스팀 프라임킹즈와 협업해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 무대를 꾸민다. 이에 소향은 “600회 특집 - 아티스트 심수봉 편에 프라임킹즈와 함께 나오게 돼 행복하다. 엄청 신난다”면서 프라임킹즈의 지원사격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소향은 프라임킹즈 트릭스에 대해 "크럼프계 세계 1등이다. 듣고 놀랐다. 저 지금 엄청 하이텐션이다”라며 ‘세계 1등’을 3번이나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프라임킹즈는 소향의 섭외 전화를 받고 보이스피싱인줄 알았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프라임킹즈는 “처음에 다이렉트로 전화를 주셨는데 안 믿었다.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다”며 “이런 무대를 하고 싶다고 하셔서 저희도 너무 좋아서 바로 흔쾌히 하게 됐다”고 전해 토크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날 소향은 “제가 요즘 힙합에 빠졌는데 너무 괜찮은 노래가 나와 크럼프 댄스가 정말 필요했다. 오늘 프라임킹즈와 무대를 부수고 꼭 1등을 했으면 좋겠다”며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는 후문. 이에 프라임킹즈 역시 “저희도 소향 퀸메이커 하려고 나왔다. 여왕 만들 것”이라며 전의를 불태웠다.

심수봉은 여러 후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신의 곡을 재해석한 무대를 보고 “행복합니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아티스트 심수봉’ 특집은 1일과 8일로 2주에 걸쳐 시청자를 만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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