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시즌4' 딘딘 대 유선호(사진제공=KBS)
'1박 2일 시즌4' 여행지 강원도 삼척에서 딘딘과 유선호가 약체 대결을 펼친다.
7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강원도 삼척에서의 '운수 좋은 날'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 게임을 마친 멤버들은 베이스 캠프로 돌아와 휴식을 취한다. 이들은 서로 일상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환상의 티키타카를 뽐낸다.
딘딘은 '1박 2일' 공식 최약체이자 종이인형인 막내 유선호에게 팔씨름을 제안하고 3개월 전 영월에서 펼친 팔씨름 대결과 다리싸움에서 이긴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멤버들은 방에 있는 테이블을 한쪽으로 옮기고, 해설, 심판, 관객 등 업무분장을 철저히 실시하며 제2회 세계 최약체 대회에 나선다. 이들의 진지한 모습에서 얼마나 최약체를 벗어나고 싶어하는지 느낄 수 있게 한다.
딘딘은 팔씨름 대결에 앞서 유선호를 향한 자신감 충만 도발을 펼치고 "찍어버릴게요"라는 강렬한 한마디로 현장을 놀라게 한다.
'1박 2일' 최약체로 낙인 찍혀 석고대죄 굴욕을 맞이할 멤버는 7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