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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환장 속으로' 이상화ㆍ강남, 필리핀 천연 정력제 발견…밤바다 입수

▲'걸어서 환장속으로' 강남, 이상화(사진제공=KBS)
▲'걸어서 환장속으로' 강남, 이상화(사진제공=KBS)

'걸어서 환장 속으로' 이상화, 강남 부부가 필리핀 천연 정력제를 받는다.

7일 방송되는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는 이상화, 강남 부부의 필리핀 여행 마지막 날이 그려진다. 2세 계획을 내후년으로 생각하던 두 사람이 돌연 2세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남-이상화 부부는 스노클링을 즐기던 중 필리핀 다둥이 아빠로 유명한 39살의 현지 선원과 만난다. 특히 다섯 아이의 아빠라는 점이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강남-이상화에게 "이거 먹으면 아이 생겨"라며 다산의 비결로 필리핀산 천연 정력제를 선물한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이연복 셰프 역시 필리핀에서 많이 생산되는 특산물이라며 "다산의 효능이 있다"라고 맞장구를 쳐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필리핀 다섯 아이 아빠는 "나처럼 낳고 싶으면 이걸 꼭 먹어야 한다"라고 개구진 미소를 지으며 신신당부했고, 강남은 밤바다 수영을 즐기던 중, 천연 정력제가 바다 밑에서 많이 채집된다는 소식에 바로 사냥에 나섰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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