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린(사진 = 제나두엔터테인먼트 제공)
7일 제나두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셀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셀린의 음악적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 싱글 '그렇게 될 텐데'로 데뷔해 '레몬밤', 'Starry Night' 등을 발매한 셀린은 SNS에서 높은 조회수를 이끌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밖에 '좀비탐정', '너의 밤이 되어줄게', '으라차차 내 인생', '춘정지란' 등 다양한 OST를 가창하며 탄탄한 실력을 선보였다.

▲셀린(사진 = 제나두엔터테인먼트 제공)
제나두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서는 셀린은 오는 12일 정오 신곡을 발매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제나두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박보람, 범승혁, FIL(필), 21학번이 소속돼 있으며, 지난해 디즈니+에 단독 론칭한 배우 박형식, 한소희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 '사운드 트랙 #1'의 메인 제작사로 참여해 독보적인 음악 콘텐츠 제작 역량을 선보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