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뜬리턴즈'(사진제공=JTBC)
20일 방송되는 JTBC ‘뭉뜬 리턴즈’에서는 프랑스로 배낭여행을 떠난 ‘뭉뜬즈’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 김동현이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흔적이 깃든 식당을 찾아 라부식 전통 프랑스 가정식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뭉뜬리턴즈'(사진제공=JTBC)
이어 안정환은 옆 테이블에 올려진 살라미를 보자 본격적인 ‘살라미 러버’의 면모를 보인다. 그는 “저건 꼭 시키자. 난 살라미만 있으면 돼”라며 살라미를 향한 집착을 드러내는가 하면, 살라미를 맛볼 생각에 알 수 없는 의성어까지 내뱉으며 텐션을 폭발시킨다.

▲'뭉뜬리턴즈'(사진제공=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