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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뜬 리턴즈' 프랑스 라부 여인숙서 즐기는 전통 프랑스 가정식…안정환, 살라미 집착(ft. 빈센트 반 고흐)

▲'뭉뜬리턴즈'(사진제공=JTBC)
▲'뭉뜬리턴즈'(사진제공=JTBC)
'뭉뜬 리턴즈' 안정환이 ‘살라미 러버’로 변신한다.

20일 방송되는 JTBC ‘뭉뜬 리턴즈’에서는 프랑스로 배낭여행을 떠난 ‘뭉뜬즈’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 김동현이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흔적이 깃든 식당을 찾아 라부식 전통 프랑스 가정식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뭉뜬리턴즈'(사진제공=JTBC)
▲'뭉뜬리턴즈'(사진제공=JTBC)
뭉뜬즈가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마지막 생을 보낸 ‘라부 여인숙’에 위치한 식당을 방문한다. 130년이 지난 현재에도 빈센트 반 고흐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이곳에서 안정환은 “여기서 반 고흐가 밥을 먹었다는 거 아니야”라며 벅차오르는 감동을 주체하지 못한다.

이어 안정환은 옆 테이블에 올려진 살라미를 보자 본격적인 ‘살라미 러버’의 면모를 보인다. 그는 “저건 꼭 시키자. 난 살라미만 있으면 돼”라며 살라미를 향한 집착을 드러내는가 하면, 살라미를 맛볼 생각에 알 수 없는 의성어까지 내뱉으며 텐션을 폭발시킨다.

▲'뭉뜬리턴즈'(사진제공=JTBC)
▲'뭉뜬리턴즈'(사진제공=JTBC)
고대하던 살라미가 등장하자 안정환의 눈은 초롱초롱 빛이 난다. 반면 무슨 이유에서인지 살라미에 놀란 김용만은 “미쳤나 봐”라며 눈이 휘둥그레진다. 이어 다른 멤버들도 당황해 말문을 잇지 못하고, 급기야 김용만은 살라미를 주문한 안정환을 고발하겠다는 초강수를 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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