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은, 이강인(사진=비즈엔터DB(왼쪽), PSG SNS)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이 축구선수 이강인과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나은의 소속사는 "입장 변화는 없다"라고 밝혔다.
이나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5일 비즈엔터에 "이나은과 이강인은 지인 사이일뿐"이라며 사흘 전 열애설 보도 당시와 똑같은 입장을 밝혔다.
지난 2일 이나은은 이강인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 이후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강인이 지난해 6월 발리에 아리따운 여성과 있었다는 목격담이 공개됐다. 네티즌들은 이나은이 지난해 9월 인스타그램에 휴양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며, 두 사람이 함께 있었던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이나은과 이강인이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보도했다.
2015년 에이프릴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나은은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에이틴',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쳤다.
이나은은 이달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