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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두바이 러브레이크→리무진 등 럭셔리 데이트 코스에 감탄

▲'톡파원 25시' 이찬원(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MC 이찬원이 두바이 사막속 인공호수 러브레이크에 눈을 떼지 못한다.

오는 8일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세계의 데이트 코스를 찾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일본 도쿄로 떠난다. 특히 걸그룹 하이키의 멤버 휘서와 프랑스 출신 로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아랍에미리트 ‘톡(TALK)’파원은 커플 관광객을 겨냥한 데이트 코스를 공개한다. ‘톡’파원이 도심을 벗어나 도착한 사막에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하트 호수가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곳곳에 하트 포토존이 배치돼 어디서든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러브레이크를 본 이찬원은 "대박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전현무는 "하트 강박이다"라며 부러움을 내비쳤다.

▲'톡파원 25시'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사진제공=JTBC)
또한 ‘톡’파원 앞에 바깥부터 내부까지 화려한 핑크색으로 뒤덮인 리무진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리무진을 타고 다다른 프라이빗 비치 다이닝에서는 로맨틱한 식사를 만끽하며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더불어 일본 ‘톡’파원은 신선한 이색 데이트 코스를 선보인다. 평범한 듯 보이는 식당에 난데없이 정장을 입은 한 남성이 방으로 들어와 마술쇼를 펼치고 잊지 못할 이벤트도 진행하며 감동을 선사한다.

이어 도쿄 도심 속에서 특별한 데이트의 끝판왕에 도전한다. ‘톡’파원은 에도가와구 강에서 카약을 타고 친구와 함께 노를 저으며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는가 하면 하트 풍선이 가득 장식된 리무진에서 샴페인을 마시며 거리를 수놓은 별빛 가로수로 향한다.

보기만 해도 낭만이 흘러넘치는 아랍에미리트와 일본의 데이트 장소는 오는 8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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