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성 '나혼자산다'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덴마크 미트윌란 공격수 조규성의 일상과 가수 키와 댄서 카니의 이야기가 다음주 '나혼자산다'에서 전개된다.
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는 2023 MBC 방송연예대상의 뒷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상식 당일 김대호 아나운서의 하루와 연예대상을 수상한 기안84의 다음날이 펼쳐졌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덴마크 미트윌란으로 진출했던 축구선수 조규성이 오랜만에 '나혼자산다'에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덴마크에서 펼쳐지는 그의 하루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나혼자산다'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어 키가 '가솔린' 활동 중 친해진 댄서 카니의 집을 방문한다. 그와 함께 김치만두를 만들기 위한 것. 두 사람은 만두를 빚고, 키는 막장 드라마에 푹 빠진 카니에게 새로운 드라마를 소개해준다.
한편,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