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마크(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 이미지는 ‘Thrust’(쓰러스트), ‘Buoyancy’(보얀시), ‘Lift’(리프트) 등 세 상황 속 마크의 매력적인 비주얼을 담아,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마크가 곡 작업에 참여한 신곡 ‘200’은 록 사운드 기반의 드럼&베이스 장르 곡으로, 2000년대 초반의 전자 기타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의 조화가 매력적이며, 가사에는 서로가 서로를 더 빛나게 해주는 존재이자 두 사람이 만나면 더 완벽해지는 관계에 대한 사랑의 의미를 표현했다.

▲NCT 마크(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마크의 싱글 ‘200’은 5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록킹한 사운드의 타이틀 곡 ‘200’과 어쿠스틱 편곡의 ‘200 (Minhyung’s Ver.)’ 2곡으로 구성, 마크의 다양한 음악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NCT 마크(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