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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日 제프투어 ‘ReStart’ 성료 "행복한 시간 만들어줘서 감사"

▲SF9(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SF9(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일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SF9은 지난 3월 23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24일 요코하마, 6월 1일 도쿄에서 ‘SF9 2024 ZEPP LIVE IN JAPAN - ReStart –‘를 개최해 일본 3개 도시에서 각 2회씩 총 6회의 공연을 펼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SF9의 새로운 출발을 뜻하는 이번 투어는 2019년에 개최된 ‘SF9 2019 ZEPP TOUR ‘ILLUMINATE’’ 이후 약 4년 반만의 일본 라이브 공연이다. 지난 4월에 일본에서 발매한 동명의 베스트 앨범 ‘Restart’를 기념해 진행한 투어로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도쿄 추가 공연까지 회차를 추가하며 진행됐다.

▲SF9(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SF9(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SF9(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SF9(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SF9은 지난 1월 공개한 신곡 ‘비보라(BIBORA)’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무엇보다 이번 투어에서는 ‘비보라’를 포함해 ‘Puzzle’ ‘Good Guy’ ‘Scream’ 등 베스트 앨범 ‘ReStart’에 담긴 무수한 타이틀곡의 일본어 버전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특유의 감각적인 칼군무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SF9은 유닛 무대와 다양한 커버 곡을 준비하는 등 알찬 세트리스트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영빈·휘영은 미공개 곡 ‘100’으로 감미로운 보컬력을 뽐냈다. 또한 인성은 Official髭男dism의 ‘Subtitle’, 유태양은 정국의 ‘Seven’, 영빈은 Yuuri의 ‘Dry Flower’ 커버 무대를 선보였으며 휘영은 솔로곡 ‘HBD’로 화수분 같은 매력을 보여줬다.

▲SF9(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SF9(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SF9(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SF9(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이어 SF9은 ‘Driver’ ‘Morning Coffee’ ‘OKOK’ 등 다양한 수록곡에 이어 팬 송 ‘Midnight Sun’과 ‘Beautiful Light’ 일본어 버전을 부르며 일본 투어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또한 공연이 끝난 뒤엔 팬들과 하이 파이브를 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SF9은 “판타지 앞에서 무대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열심히 준비했다.”(찬희) “올해도 정말 열심히 여기까지 왔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시간 만들기위해 열심히 하겠다.”(유태양) “판타지가 있어서 저도 재밌는 거니까 할아버지 될 때까지 좋아해달라.”(휘영)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응원해 주는 판타지가 있어서 저희가 있다고 생각한다.”(인성) “오늘 정말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줘서 감사하다. 판타지 앞에서 노래하는게 행복하다는 걸 느꼈다.”(영빈)라며 세 번째 제프 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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