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장미단’ (사진제공=채널A)
3일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이하 ‘장미단2’) 60회에서는 손태진, 신성, 에녹이 ‘불타는 장미단’ 시즌2에서 돌발적인 ‘객석 난입 리사이틀’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불타는 트롯맨’ TOP7은 미국 투어 중 ‘마릴린 먼로 변신 섹시 포즈’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위기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불타는 장미단’ (사진제공=채널A)
▲‘불타는 장미단’ (사진제공=채널A)
▲‘불타는 장미단’ (사진제공=채널A)
특히 세 사람은 노래 도중 관객들이 전하는 장미를 직접 하나하나 꼼꼼히 수거하고, 이를 지켜보던 ‘애타는 장미단’ 팀장 MC 박나래는 “장미를 강매하듯 뺏던데”라고 질투 섞인 항의를 놓는다. 이에 ‘불타는 트롯맨’ 팀장 MC 양세형이 “차감하겠습니다”라고 응수하면서, MC들마저 팽팽한 신경전을 이뤄 웃음을 터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