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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더 빵', 장나라 베이커리 오픈…베이글 오픈런 문화 분석

▲SBS 스페셜 '더 빵' 1부 장나라(사진제공=SBS)
▲SBS 스페셜 '더 빵' 1부 장나라(사진제공=SBS)

배우 장나라가 참여한 SBS 스페셜 'The 빵(더 빵)'이 방송된다.

SBS는 11일 SBS 스페셜 'The 빵 1부-솔드아웃' 편을 방송한다.

어릴 때부터 빵과 디저트를 좋아했다는 장나라는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었던 버터크림 케이크를 손꼽아 기다렸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밝힌다. 현재도 홈베이킹을 취미로 즐길 정도로 빵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그는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자신만의 베이커리를 공개한다.

대한민국에서 빵의 역사는 100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최근 유례없는 빵 열풍이 불고 있다. 전국 식당 예약 애플리케이션에서 1위부터 7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모두 베이글 전문점이다. 오직 맛있는 베이글을 사기 위해 새벽부터 줄을 서는 풍경이 일상화될 정도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열풍의 배경에 '발상의 전환'과 '특별한 공간'이 자리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빵과 관련된 빅데이터 분석에서도 '위로'라는 키워드가 중요한 의미를 차지한다.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사람들은 빵을 통해 위로받고자 했다. 장나라 또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던 어느 날, 우연히 지나가던 길에서 예쁜 케이크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됐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이날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스페셜 '더 빵 1부 - 솔드아웃'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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