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나혼자산다' BTS 제이홉, 친누나 정지우와 LA 만남→美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 집 방문

▲'나혼자산다' 제이홉 누나(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제이홉 누나(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BTS 제이홉이 LA에서 친누나 정지우를 만나고,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의 집을 방문한다.

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BTS 제이홉의 LA 일상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제이홉의 신곡 녹음 현장이 최초 공개되고, 글로벌 히트곡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와의 만남, 직접 요리한 L.A 스테이크와 김치찌개 만찬 장면 등이 담길 예정이다.

제이홉은 음악 작업을 위한 '영감'을 찾으며 자신만의 휴식을 즐긴 후, 마켓에서 사온 식재료로 "오늘은 나의 만찬이다"라며 L.A표 스테이크와 김치찌개를 선보인다. 레시피도 보지 않고 "요리는 느낌"이라며 흥 넘치는 스타일로 뚝딱 완성하는 그의 요리 실력이 기대를 모은다.

▲'나혼자산다' 제이홉, 베니블랑코 집 방문(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제이홉, 베니블랑코 집 방문(사진제공=MBC)

또 다음 날 아침에는 '군대식 시리얼 레시피'를 공개하며 "군대에서는 다 섞어 먹어요"라고 말하며 대접에 시리얼 4종을 한꺼번에 넣어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달걀 프라이로 단백질까지 챙기는 브런치 타임도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특히 제이홉의 신곡 녹음 현장이 처음 공개된다. 프로듀서와 직접 소통하며 음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LA에서 받은 영감과 텐션을 모두 끌어올려 녹음하는 '본업 천재' 모먼트가 담긴다.

아울러 브리트니 스피어스, 케이티 페리, 마룬5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작업한 글로벌 히트곡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와의 만남도 공개된다. 베니 블랑코의 집에 초대받은 제이홉은 그의 컬렉션을 구경하고, 한국의 소울 푸드로 저녁을 준비해 함께 나누는 장면이 담긴다. 특히 두 사람이 소파를 등받이 삼아 바닥에 앉아 식사하는 'K-소파 활용법'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제이홉이 '4살 차이' 친누나를 만나 남동생의 매력을 자랑하고, 생애 첫 드라이브 스루 후기와 음악 작업에 관한 고민을 나누는 모습도 그려진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