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하이스쿨' 5화(사진제공=MBC)
원작 웹툰이 따로 없는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5화에서 서강준이 괴담의 진실을 파헤치던 중 뜻밖의 상황에 놓인다. 재방송은 티빙과 웨이브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7일 방송되는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정해성(서강준)이 발신자 불명의 전화를 받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4회에서는 괘종시계와 관련한 두 번째 괴담이 공개됐고, 해성은 학생회실에도 같은 시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학생회 임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또 이동민(신준항)과 박태수(장성범) 사이의 학폭위 사건을 해결해 태수의 퇴학 처분을 이끌어내는 사이다 전개를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발신자 불명의 전화를 받은 해성은, 수상한 인물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하고 그와 만남을 갖는다. 이 만남이 금괴 추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해성이 자신의 신변을 어떻게 보호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해성과 이예나(김민주), 안유정(박세현)의 불편한 저녁 식사가 그려진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식사 자리에서 해성이 무언가를 발견하고 예나에게 날 선 태도를 보이는 가운데, 유정은 두 사람 사이에서 눈치만 보며 난감해한다. 이 자리 이후 해성과 유정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며 '혼돈의 삼각관계'가 형성된다는 전언이다.
해성이 괴담의 진실을 파헤치며 겪게 될 뜻밖의 상황과, 예나, 유정과의 복잡한 관계는 7일 오후 9시 50분 '언더커버 하이스쿨'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