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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차준환, 아역출신→아시안게임 금메달·군면제·휘문중고 서장훈 후배

▲아는형님 차준환(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차준환(사진제공=JTBC)
아역 출신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 피겨 차준환이 '아는형님'에 출격해 휘문 중고등학교 선배 서장훈과 조우한다.

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피겨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차준환 선수가 출연해 금빛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차준환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의 시상식 비하인드를 밝힌다. 차준환은 "해설하던 김예림 선수가 저렇게 벅차하는 것은 처음 봤다고 하던데, 운 거 아니냐"라는 형님들의 물음에 예상치 못한 반전 대답을 해 형님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차준환은 서장훈과 신기한 평행이론을 선보인다. 차준환은 서장훈의 휘문중고등학교 직속 후배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인연을 전했다. 이에 서장훈이 "대학교는 어디?"라고 묻자 차준환이 "고려대"라고 답하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을 지어 모두을 웃음짓게 했다.

또 차준환은 "거울을 보면 '신기하게 생겼네'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혀 형님들은 "진짜 신기하게 생긴 게 어떤 것인지 아냐"라며 불만을 터뜨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서 "화제의 '심사위원을 향한 플러팅 연기'는 솔직히 의도한 것이 아니냐"라는 질문에 "100% 의도했다. 가끔 심사위원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으면 아쉬울 때가 있다"라며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 밖에도 차준환은 "도핑 테스트 탓에 약을 함부로 먹지 못한다. 감기에 걸려도 효과가 거의 없는 약한 약밖에 못 먹고,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버틴다"라며 국가대표 운동선수로서의 고충을 밝힌다.

한편, 차준환은 '아는 형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대비 훈련에 돌입한다. 피겨에 필요한 7가지 특화 종목의 코치로 변신한 형님들과 다양한 게임을 펼치며 숨겨진 예능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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