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성 솔로 콘서트(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2025 YESUNG CONCERT [It’s Complicated] in ASIA’(2025 예성 콘서트 [잇츠 컴플리케이티드] 인 아시아)는 1월 서울, 2월 방콕, 홍콩, 싱가포르, 3월 마카오, 타이베이, 4월 도쿄, 쿠알라룸푸르까지 8개 지역에서 펼쳐져 현지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 12일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투어 마지막 공연에서 예성은 기존 세트리스트와 달리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봄날의 소나기’를 새롭게 선곡해 들려줬으며, 예상하지 못한 깜짝 음악 선물을 받은 팬들은 폭발적인 함성을 보냈다.

▲예성 솔로 콘서트(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예성 솔로 콘서트(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매 공연마다 예성은 현지 관객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왔으며, 건강 간식 꾸러미를 준비해 나누거나 객석에 가까이 다가가서 팬들과 함께 가창을 하는 등 모두가 같이 즐기는 특별한 무대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예성 솔로 콘서트(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예성 솔로 콘서트(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한편, 예성 앙코르 콘서트인 ‘2025 YESUNG CONCERT [We’re the Complicated Kind]’(2025 예성 콘서트 [위아 더 컴플리케이티드 카인드])는 4월 19~20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