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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순실, 냉면 가게 오픈 준비…누룽지 기계에 관심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순실(사진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순실(사진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순실이 냉면 가게 오픈을 앞두고 중고 주방용품 매장을 탐방하던 중 업소용 누룽지 기계에 관심이 꽂힌다.

3일 방송되는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새로 오픈할 냉면 전문점을 위해 중고 주방용품 매장을 찾은 이순실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탄다.

매장에서 붕어빵 기계를 본 이순실은 "애들이 냉면을 안 먹으니까 이런 거 구워두면 좋다"라는 업소 사장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김숙은 "평양냉면과는 상관이 없다"라며 제동을 걸었고, 전현무 역시 "저걸 왜 사려고 하냐"라고 반응했다.

이어 이순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옆에 놓인 누룽지 기계로 향했다. 업소 사장은 "100이라고 써뒀다"라고 무심하게 가격을 밝혔고, 이순실은 "너무 재밌다"라며 누룽지 제조에 흥미를 보였다.

"저기서 눈 돌아가면 안 돼"라던 김숙은 이순실이 누룽지를 만들자 표정이 돌변했다. 그는 "나 이거 살래! 왜 이렇게 좋아?"라며 연신 감탄했고, 박명수는 "네가 누룽지 기계를 왜 사?"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김숙은 "나 누룽지 과자 좋아한다. 집에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며 구입 당위성까지 조리 있게 설명한다.

한편, 스페셜 MC로 출연한 이용식은 손녀 육아를 통한 다이어트 경험을 공개한다. 그는 "15kg을 감량했다. 거울을 보니 목젖이 처음 보이더라"면서며 변화된 자신에 대한 뿌듯함을 전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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