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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셋째 아들 출산 "산모·아이 건강 회복 중"

▲KCM(사진제공=A2Z엔터테인먼트)
▲KCM(사진제공=A2Z엔터테인먼트)

가수 KCM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일 "KCM이 지난달 20일 셋째 아들을 얻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셋째는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났다. 출산 직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던 탓에 득남 소식은 다소 늦게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알리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CM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의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던 그는 이번에 아들까지 품에 안으며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가장으로서의 포부도 다졌다. 소속사 측은 "KCM이 세 아이의 아빠이자 남편으로서 더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 활동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라고 전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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