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팬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아홉(AHOF)이 완전체로 첫 서울 팬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아홉의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일 "아홉이 오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AHOF 1st FAN-CON AHOFOHA'(이하 AHOFOHA)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아홉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서울 팬 콘서트다. 특히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멤버 즈언이 합류해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다이스케와 함께 9인 완전체로 무대에 선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아홉은 미니 1, 2집 수록곡 무대뿐만 아니라 그간 공개하지 않았던 미공개 퍼포먼스와 멤버별 개성을 살린 유닛 스테이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팬 콘서트 형식에 맞춰 소통 코너도 강화했다. 멤버들은 무대 외에도 토크와 게임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클럽 '포하'와 호흡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