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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팩토리, 29년 내공의 결실 ‘컨시어지 서비스’ 승부수

▲허니문팩토리(사진제공=허니문팩토리)
▲허니문팩토리(사진제공=허니문팩토리)
허니문 전문 여행사 ‘허니문팩토리’가 고객들의 생생한 후기를 앞세워 2026년 허니문 시장의 문을 활짝 열었다.

2026년 창립 29주년을 맞이하는 허니문팩토리는 올해 더욱 편안하고 합리적인 해외 신혼여행길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들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의 일환으로 도입된 ‘허니문 컨시어지 서비스’를 강화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허니문 컨시어지 서비스는 생애 단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어디로 가야 할지, 비용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등 여행지 선택의 모든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는 맞춤형 서비스다. 여행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밀착 케어가 핵심이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서비스의 결과는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허니문팩토리 자사 홈페이지와 커뮤니티에는 매달 평균 20여 개의 실제 이용 후기가 올라오며, 연간 누적 300여 개에 달하는 후기가 쌓이고 있다. 광고가 아닌 실제 고객들의 만족감이 담긴 데이터라는 점에서 예비부부들에게 강력한 신뢰를 주고 있다.

허니문팩토리 관계자는 "허니문 후기는 자사 서비스의 만족도를 측정하는 기준이자, 새로운 고객들의 선택을 돕는 나침반 역할을 한다"며 "방대한 양의 후기는 곧 허니문팩토리의 신뢰와 진정성의 우위를 입증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라고 강조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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