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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유튜버' 햄지, 중대 발표 "임신 준비"

▲햄지(사진=유튜브 채널 '햄지')
▲햄지(사진=유튜브 채널 '햄지')

1400만 먹방 유튜버 햄지가 임신 계획을 밝혔다.

햄지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중대 발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먹방 휴식 소식을 공식화했다.

영상에서 햄지는 "유튜브를 시작한 지 8년 차에 접어들었고, 함께 채널을 키운 남자친구와도 10년 차 커플이 됐다"라며 "서로 적지 않은 나이라 지금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시기를 놓칠 것 같아 자녀 계획을 위해 먹방 채널을 당분간 쉬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에 푹 쉬면서 건강식도 챙겨 먹고, 금주와 병원 진료 등을 병행하며 2세를 준비할 계획"이라며 "2026년에는 햄지 2세와 함께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구체적인 목표를 전했다.

다만 유튜브 활동을 완전히 중단하는 것은 아니다. 햄지는 이미 촬영해 둔 숏폼(Shorts) 영상과 일상 브이로그 채널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할 방침이다.

햄지는 "먹방 영상은 쉬어가지만, 브이로그 채널은 꾸준히 업로드할 예정"이라며 "가끔 생존 신고 겸 롱폼 영상도 한 개씩 올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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