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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두바이 스카이 엣지 워크 "오금이 저려"

▲'톡파원 25시’(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두바이 스카이 엣지 워크의 스릴 넘치는 체험에 난색을 표한다.

5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챗GPT와 중국 상하이 톡파원의 여행지 추천 대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그리고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와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가 중동의 뉴욕,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핫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먼저 알파고는 두바이의 상징인 부르즈 할리파의 148층 전망대를 방문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야외 전망대로 해발 555.7m에서 두바이의 전경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다. 이어서 세계 최대 규모의 분수 쇼를 관람할 수 있는 부르즈 레이크도 찾는다. 이곳은 밤이 되면 부르즈 할리파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조명쇼를 배경으로 더욱 선명한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음으로 약 220m 높이의 전망대를 직접 걸어보는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 ‘스카이 엣지 워크’도 체험한다. 초고층 건물인 부르즈 할리파의 정면을 바라보며 줄 하나에 의존한 채 공중을 걷는 모습에 이찬원은 “나는 지금 오금이 저린다”라며 난색 한다. 마지막으로 알파카는 두바이 럭셔리 호텔에 위치한 인피니티 풀을 방문해 구운 양갈비 요리를 맛본 뒤, 팜 주메이라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한다. 이에 전현무는 “사기다 사기”라며 현실 반응을 보이고, 양세찬은 “죽기 전에 꼭 가야겠다”라며 부러움 가득한 눈빛을 보낸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2026년 새해맞이 뉴욕 투어가 공개된다. 톡파원은 가장 먼저 3천만 점 이상의 전시 표본을 소장하고 있는 ‘미국 자연사 박물관’을 찾아, 박물관의 마스코트이자 영화 ‘쥬라기공원’의 메인 캐릭터인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를 감상한다. 골격만으로도 압도당하는 분위기에 전현무는 “티렉스가 없을 때 태어난 걸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라는 감상평을 남겨 폭소를 유발한다.

다음으로는 뉴욕의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소개한다. 먼저 뉴욕을 휩쓴 말차 열풍을 확인하고자, 교토 우지에서 첫 수확한 찻잎으로 만든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현지 맛집을 방문한다. 이어 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소개한다. 뉴욕의 주요 마천루들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일출 장면이 펼쳐지자, 이찬원은 박수까지 치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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