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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 '소문 좀 내주세요' 히트곡 탄생 예감

▲박주희 (사진제공=그루벤터)
▲박주희 (사진제공=그루벤터)
가수 박주희의 신곡 '소문 좀 내주세요'가 예사롭지 않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발매된 박주희의 신곡 '소문 좀 내주세요'는 당당하고 매력 넘치는 한 여자의 유쾌한 에너지를 담아낸 댄스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박주희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기분 좋은 흥바람을 선사하며 리스너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

▲박주희 (사진제공=그루벤터)
▲박주희 (사진제공=그루벤터)
인기를 입증하듯 '소문 좀 내주세요'의 뮤직비디오 조회수도 공개 3주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하며 트로트 시장에서 이례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박주희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레이싱복부터 캐주얼 룩, 한복 등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하며 기존과는 다른 매력을 각인시켰고 경쾌하고 중독적인 음악과 자신을 어필하는 위트 있는 가사, 따라하기 쉬운 퍼포먼스로 트로트 팬들을 사로잡았다.

▲박주희 (사진제공=그루벤터)
▲박주희 (사진제공=그루벤터)
여기에 가수 마이진, 요요미, 김하영, 블랑카, 류근일, 박미현, 트윈걸스, 마리아, K-STARZ,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등 초호화 카메오 군단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했다. 역대급 스케일에 힘입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소문 좀 내주세요’는 전국민적으로 사랑받았던 '자기야'의 명성을 잇는 새로운 히트곡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한편 박주희는 2001년 '럭키'로 데뷔, '자기야'를 비롯해 '오빠야'; '청바지' 등 에너제틱한 댄스 트로트를 주로 선보이며 '댄스 트로트 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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