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태빈, ‘파이트 스쿨’로 일본 팬심 저격

▲이태빈(사진 제공 = 칸타(Kanta))
▲이태빈(사진 제공 = 칸타(Kanta))
이태빈이 숏드라마 ‘파이트 스쿨’을 통해 일본에 진출한다.

이태빈 주연 ‘파이트 스쿨’은 랭킹 매치 시스템을 통해 순위를 높여야만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태양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다. 생존을 위해 싸움판에 뛰어든 학생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숏폼 콘텐츠 특유의 빠른 호흡과 긴장감이 일품이다.

이태빈은 극 중 태권도 선수 출신인 ‘신준혁’ 역으로 분한다. 아픈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잔혹한 서바이벌 구조 속에 스스로 몸을 던진 인물이다. 이태빈은 특유의 서정적인 감정 연기는 물론, 태권도를 기반으로 한 파워풀하고 고난도인 액션 신을 직접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태빈은 “처음 도전하는 본격 액션 연기라 촬영 전부터 치열하게 고민했다”며 “현장에서 합을 맞추며 몰입하다 보니 기대 이상으로 박진감 넘치는 장면들이 담긴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준혁의 뜨거운 가족애와 거친 액션을 동시에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며 당찬 포부를 덧붙였다.

한편 ‘파이트 스쿨’은 9일부터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칸타’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