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마카오 회차 추가…18개 지역 30회 공연

▲NCT WISH(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WISH가 첫 단독 콘서트 투어 규모를 확장하며 글로벌 상승세를 입증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NCT WISH의 첫 번째 투어 'INTO THE WISH : Our WISH'의 추가 일정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오는 3월 14일 마닐라, 28일 가오슝 공연이 새롭게 확정됐으며, 홍콩과 마카오 공연은 현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회차를 추가해 진행한다.

▲NCT WISH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로써 NCT WISH는 인천을 시작으로 이시카와, 히로시마, 카가와, 오사카, 홋카이도, 후쿠오카, 아이치, 효고, 도쿄 등 일본 8개 도시와 홍콩,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마닐라, 마카오,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등 총 18개 지역에서 30회 공연을 펼치게 됐다. 멤버들은 이번 투어에서 청량한 음악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관객과 호흡할 전망이다.

▲NCT WISH 콘서트(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일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 NCT WISH는 오는 14일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를 발매한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Hello Mellow'를 비롯해 선공개곡 'Dreamcatcher', 'poppop' 일본어 버전 등 총 7곡이 수록된다.
한편, NCT WISH는 오는 17~18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