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한바퀴' 죽변항(사진제공=KBS 1TV)
10일 '동네한바퀴'의 352번째 여정은 울진 장금이 최윤금 사장님의 장치 조림을 맛본다.
죽변항을 걷던 동네 지기 눈에 걸려든 생소한 생선이 있다. 바로 강원도 사투리로 ‘장치’라 불리는 벌레문치다. 벌레 모양의 무늬를 가진 못생긴 생선이지만 한 입 먹어 보면 헤어 나오기 힘들다는 장치를 조림으로 만들어내는 이가 있다.

▲'동네한바퀴' 죽변항(사진제공=KBS 1TV)

10일 '동네한바퀴'의 352번째 여정은 울진 장금이 최윤금 사장님의 장치 조림을 맛본다.
죽변항을 걷던 동네 지기 눈에 걸려든 생소한 생선이 있다. 바로 강원도 사투리로 ‘장치’라 불리는 벌레문치다. 벌레 모양의 무늬를 가진 못생긴 생선이지만 한 입 먹어 보면 헤어 나오기 힘들다는 장치를 조림으로 만들어내는 이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