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도겸X승관이 발표한 신곡 ‘Blue’ 챌린지에 가요계 대표 보컬리스트들이 대거 참여했다.
도겸X승관은 최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비치, 이무진, 윤하, 라이즈 소희 등 가창력으로 정평이 난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Blue’ 보컬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승관은 다비치 이해리와의 듀엣으로 호소력 짙은 화음을 선보였고, 도겸은 이무진과의 마이크 없는 생생한 라이브, 강민경과의 감미로운 호흡으로 원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한, 섬세한 감성의 윤하와 유니크한 음색의 라이즈 소희는 각각 솔로 버전의 챌린지를 선보여 글로벌 팬들로부터 ‘귀호강 타임’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다양한 방식의 챌린지도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승관은 유튜브 채널 ‘사내뷰공업’의 캐릭터 ‘황은정’과 함께한 코믹한 챌린지로 웃음을 선사했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뮤직비디오를 보며 눈물 흘리는 모습을 담은 ‘리액션 챌린지’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러한 화제성에 힘입어 ‘Blue’ 뮤직비디오는 한국, 일본, 캐나다 등 글로벌 유튜브 인기 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음원 역시 공개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도 시작된다. 도겸X승관은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SBS ‘인기가요’ 등에 잇달아 출연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14일 공개된 자체 콘텐츠 ‘고잉 도겸X승관 스페셜 : 악당 뿌도’ 2편에서도 완벽한 라이브를 선사하며 팀 내 메인 보컬다운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