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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우동·짜장 3천원 맛집→동대문구 눈썰매장&잉어빵 먹방

▲'놀면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뭐하니'가 이문동 우동·짜장 3천원 맛집, 남영동 잉어빵에 이어 동대문구 눈썰매장을 방문했다.

17일 MBC '놀면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2차 정모로 이문동 우동·짜장 가성비 맛집, 남영동 잉어빵, 동대문구 눈썰매장을 경험했다.

이날 '놀면뭐하니'에서 유재석은 5만 원에 음식, 쇼핑, 액티비티를 모두 즐기는 겨울 나들이 코스를 준비했다. 특히 이날은 신입 새싹 회원 정준하가 모습을 드러냈다. 정준하는 초면(?)부터 반말을 하면서 회원들에게 친한 척을 하고, “나 강변! 강남역 변우석이야”라고 소개했다. 닉네임과 전혀 매칭이 안 되는 그의 외모에 회원들은 충격에 휩싸이고, 유재석은 “안 어울리는데 우기신다”라고 지적했다.

▲'놀면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뭐하니'(사진제공=MBC)
이어 유재석은 “5만 원에 이렇게 여행하는 거 쉽지 않다”라고 생색을 내면서 “저번처럼 내 뒷담화 하면 불쾌해요”라고 단도리를 했다. 그러나 유재석이 잠시 커피 주문을 하러 자리를 비운 사이,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일정표를 보면서 “불안하네”라고 뒷담화를 했다.

회원들은 유재석이 영하 날씨에 혼자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자신들은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받게 된 상황을 알게 된다. 항의를 들은 유재석은 “난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니다”라고 태연하게 말해, 회원들의 거센 반발을 샀다.

▲'놀면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뭐하니'(사진제공=MBC)
'쉼표 클럽'은 남영동 잉어빵 가게를 방문해 잉어빵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정준하는 잉어빵에 꽉찬 팥을 보고 주인장에게 좀 팥을 줄일생각이 없냐고 눈치없이 말해 유재석에게 한소리를 들었다.

이들은 이어 쇼핑센터에서 쇼핑을 마치고 놀이동산으로 떠났다. 놀이동산은 동대문 눈썰매장으로 이곳은 빙어축제까지 펼쳐졌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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