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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초동 144만 돌파…역대 2위 기록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1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번째 미니 앨범 'EUPHORIA'는 발매 첫 일주일(1월 12일~18일) 동안 총 144만 1,270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중 제로베이스원에 이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앞서 알파드라이브원은 발매 당일에만 113만 장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신인 그룹이 데뷔 앨범으로 초동 144만 장을 넘긴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숫자를 통해 자신들의 막강한 팬덤 화력을 증명했다.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글로벌 차트에서의 성적도 두드러진다. 타이틀 곡 'FREAK ALARM'은 공개 직후 국내 벅스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일본 라인뮤직과 라쿠텐 뮤직,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 등 주요 현지 차트 정상에 등극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나타냈다.

뮤직비디오에 대한 반응도 폭발적이다. 'FREAK ALARM' 뮤직비디오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영상미로 입소문을 타며 현재 누적 조회수 6,000만 회 돌파를 앞두고 있다. 글로벌 팬들은 이들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완성도 높은 무대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12일 정식 데뷔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음악 방송을 비롯해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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