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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야 발리, 전통 무용→프라이빗 요가 '스페셜 웰니스'

▲호시노야 발리(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호시노야 발리(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호시노야 발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웰니스 리트릿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호시노야 발리의 이번 웰니스 프로그램은 발리 힌두교의 전통 회복법과 고대 인도의 지혜를 접목한 4박 5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성스러운 계곡에서의 회복’이라는 테마 아래, 참가자들은 긴장과 이완의 리듬을 반복하며 신체와 정신의 완벽한 균형을 되찾는 경험을 하게 된다.

▲호시노야 발리(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호시노야 발리(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 고대 의식 ‘무르카트’로 여는 심신의 정화

여정의 시작은 발리의 유구한 전통인 ‘무르카트(정화 의식)’가 연다. 참가자들은 힌두교 성지인 티르타운푸 사원에서 의식의 배경을 배운 뒤, 스바투 마을의 신성한 샘물 원천지로 향한다. 차갑고 맑은 샘물에 몸을 담가 부정적인 감정을 씻어내고 온전한 정화를 체험하는 과정이다. 여기에 매일 진행되는 스트레칭과 맞춤형 프라이빗 요가 세션이 더해져 신체의 가동 범위를 넓히고 마인드풀니스에 집중하도록 돕는다.

◆ 전통 무용과 문화가 선사하는 생동감

프로그램 3일 차에는 발리 전통 무용 수업이 진행된다. 삶의 축복과 조화를 상징하는 무용 동작을 배우며 평소 쓰지 않던 근육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발리 문화와 깊이 교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호시노야 발리는 이를 통해 활력과 우아함, 기쁨의 에너지를 일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했다.

▲호시노야 발리(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호시노야 발리(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 영양 식단과 정글 스파의 치유

체류 기간 제공되는 모든 식사는 지역 식재료를 중심으로 설계된 영양 프로그램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 해산물 등을 통해 에너지를 보충하는 ‘의식적인 식사’를 제안한다. 또한 정글 속에 위치한 스파 시설에서는 매일 트리트먼트가 제공되며, 개인 컨디션에 따라 마사지나 디톡스 바디 랩을 선택해 깊은 재생의 시간을 누릴 수 있다.

호시노야 발리 관계자는 "진정한 건강은 신체와 마음, 정신의 통합에서 온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를 정돈하고 삶의 새로운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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