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사 이한영'(사진제공=MBC)
23일 MBC '판사 이한영' 7화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회귀 전, 자신의 비참한 죽음에 일조했던 해날로펌 사람들을 찾아간다.
'판사 이한영' 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남면구 싱크홀 사건을 배당받고, 주범인 추용진(이장원 분) 남면 구청장을 응징하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맞선녀 유세희(오세영 분)의 언니이자 해날로펌 변호사 유하나(백승희 분)가 남면구청 측 변호를 담당하며 상황이 복잡하게 꼬였다. 유하나는 유세희를 이용해 이한영이 남면구청에 유리한 판결을 내도록 압박했으나, 이한영은 추용진에게 사적 집행을 가하며 유하나의 기대에 따르지 않을 것을 예고했다.

▲'판사 이한영'(사진제공=MBC)

▲'판사 이한영'(사진제공=MBC)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7화는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