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라잉(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엔플라잉은 지난 25일 타이베이 공연을 끝으로 약 8개월 간의 2025 N.Flying LIVE WORLD TOUR ‘&CON4 : FULL CIRCLE’(2025 엔플라잉 라이브 월드 투어 ‘엔콘4 : 풀 써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엔플라잉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공연으로, 데뷔 이래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엔플라잉은 5월 서울과 7월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 오사카, 도쿄, 뉴욕, 애틀랜타, 시카고,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홍콩, 멜버른, 시드니, 런던, 파리, 아른헴, 프랑크푸르트, 바르셀로나, 헬싱키, 바르샤바, 가오슝, 싱가포르, 타이베이까지 총 25개 도시에서 29회 공연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엔플라잉(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엔플라잉(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엔플라잉(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엔플라잉(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이렇게 멤버들의 전역 후 약 2년 만의 완전체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엔플라잉은 오는 30~31일 ‘2026 어썸 스테이지 : 엔플라잉 스페셜 콘서트’와 2월 1일 ‘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 21일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 무대에 올라 다시 한번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