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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도깨비' 출연진, 완벽한 손님맞이 준비

▲'호텔 도깨비'(사진 제공 =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사진 제공 =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가 글로벌 손님들 맞이에 나선다.

27일 방송되는 '호텔 도깨비' 2회에서는 오픈을 앞두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종 점검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호텔 도깨비' 메인 셰프 김동준은 레시피 예습에 집중했고, 객실 팀의 고두심과 권율은 침구와 소품을 정리하며 객실 컨디션을 점검했다.

오픈 당일, 김동준과 손나은은 조식과 웰컴 푸드 준비에 나섰다. 손나은은 지난 방송에 이어 다시 한번 붕어빵 굽기에 도전했으며, 제주 감귤 주스를 곁들인 'K-웰컴 푸드'를 마련해 마스터 고두심의 평가를 받았다.

픽업 팀인 곤대장과 이대휘는 제주 공항으로 향하던 중 교통 체증을 만나 약속 시간보다 10분 늦게 도착하는 변수를 맞았다. 두 사람은 인파 속에서 이름표만으로 손님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 놓이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날 입실한 첫 손님은 총 3팀이다. 미국과 스위스에서 온 청년 2인을 시작으로 이탈리아에서 온 니콜라 가족, 한국 거주 4년 차인 덴마크인 우메다가 호텔을 찾았다. 고두심은 이탈리아 가족의 어린이 손님을 반기며 환대했다.

영업 중 기상 악화로 인한 돌발 상황도 발생했다. 예정됐던 야외 액티비티가 전면 취소되자 멤버들은 기지를 발휘해 대체 일정을 논의했다. 이후 이들은 손님들과 제주 올레길을 걷고 첫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글로벌 손님들과의 첫 영업을 담은 '호텔 도깨비' 2회는 오는 27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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