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트레저, 현재 새 앨범 작업 중"

▲트레저 스페셜 필름(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가 데뷔 2000일을 맞아 팬들을 위한 스페셜 필름을 깜짝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트레저의 'BETTER THAN ME' 스페셜 필름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미니 3집 'LOVE PULSE'의 마지막 트랙인 'BETTER THAN ME' 음원을 바탕으로 멤버들의 성숙해진 비주얼과 포근한 매력을 담아냈다.

▲트레저 스페셜 필름(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영상은 지훈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라인과 클래식한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곡의 따스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멤버들은 도심, 공원, 경기장, 미술관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섬세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으며, 봄과 겨울의 대비를 활용한 시네마틱한 연출로 뮤직비디오 못지않은 영상미를 구현했다.

▲트레저 스페셜 필름(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데뷔 2000일에 맞춰 예고 없이 공개된 이번 선물에 글로벌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YG 측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아 멤버들과 함께 준비한 영상"이라며 "현재 새 앨범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만큼 조만간 좋은 음악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트레저는 14개 도시, 27회 규모의 투어 'PULSE ON'을 진행하며 글로벌 관객들과 만난다. 오는 2월 10일과 11일에는 일본의 대형 공연장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일본 투어의 피날레 공연을 개최한다.
일본 투어를 마친 뒤에는 활동 영역을 넓혀 3월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의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