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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덕유산 황토 펜션서 만나는 겨울 풍경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이 덕유산 황토 펜션을 찾아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만끽한다.

29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고요한 겨울이 찾아오면 그 매력을 더 뽐내는 덕유산을 찾아간다.

30여 년간 치열한 현장을 기록해 온 사진기자이자 사진작가 강재훈이 겨울을 맘껏 누리기 위해 덕유산으로 향한다.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전라북도와 경상남도를 품은 덕유산은 백두대간 중 설경이 아름다운 눈꽃 명소이다. 그 명성에 걸맞게 눈 소식이 들리면 덕유산 최고봉 향적봉엔 설경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사진가의 눈으로 바라보는 겨울 덕유산의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

향적봉 등반 후 찾아간 곳은 덕유산 자락 심심산골에 표류하듯 직접 흙집을 짓고 사는 전칠봉 씨의 황토집이다. 고향 떠나 안 해본 일 없다는 전칠봉 씨는 덕유산의 넉넉한 품이 그리워 고향으로 돌아와 흙집을 지었단다.

12년 전부터 시작해 손수 짓고 관리 중인 6채의 흙집에서 자연을 벗 삼아 하루하루 신선처럼 살아가는 전칠봉 씨의 흙집에서 하룻밤 묵으며 덕유산 구석구석 숨은 겨울을 찾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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