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정(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 레도)
매니지먼트 레도는 29일 "베테랑 배우 이효정과 인연을 맺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이효정의 한계 없는 활약을 위해 맞춤형 서포트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효정은 드라마 ‘공룡선생’, ‘여인천하’, ‘불멸의 이순신’, ‘자이언트’ 등 수많은 흥행작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여왔다. 지난해에는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통해 25년 만에 무대에 복귀, 보수주의 정치인 로이 콘 역을 맡아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한 바 있다.
현재 이효정은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 마대천 역으로 출연 중이며, 차기작 역시 확정 짓고 촬영 준비에 돌입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연기 활동 외에도 이효정은 MBC ‘나 혼자 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친근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수준급 요리 실력과 중고 거래 플랫폼 활용 능력 등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해당 플랫폼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도 했다.
한편, 이효정이 합류한 매니지먼트 레도는 배우 이호정, 박희정을 비롯해 이수민, 임연우, 김강연, 주혜원 등이 소속되어 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