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이번 기록은 K팝 4세대 보이그룹 곡 중 최초의 성과다. 앞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인생)으로 K팝 4세대 보이그룹 최초 단일 앨범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스트레이 키즈는 다시 한번 '최초' 기록을 경신하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神메뉴'는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독창적인 가사로 '마라맛 장르'의 개척자로 평가받으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글로벌 활동 역시 활발하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지드래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과 함께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기세를 이어 이들은 오는 6월 6일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9월 11일 브라질 '록 인 리오'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